멍청한 자전거 주인, 나름 철저한 보안이지만.. '大폭소'

입력 2012-08-13 08:50
수정 2012-08-13 08:50
멍청한 자전거 주인이 포착돼 누리꾼의 폭소를 자아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멍청한 자전거 주인'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길거리에 자전거를 주차한 모습이다. 사진 속 자전거 주인은 바퀴에 자물쇠를 연결해 거치대와 고정을 했지만 자물쇠를 옆으로 살짝 치우기만 해도 자전거를 가져갈 수 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멍청한 자전거 주인이다. 저것도 보안이라고.." "그냥 가져가라고 한 것 같다. 빵 터졌다" "세상에서 가장 훔치기 쉬운 자전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