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집 사장의 의지..'티아라 멤버-신아람 오심' 비틀기

입력 2012-08-09 09:50
수정 2012-08-09 09:50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치킨집 사장의 의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게시물은 한 치킨집의 입구를 촬영한 사진으로, 입구 앞에 붙여져 있는 '1초 안에 치킨을 튀기겠습니다. 그것은 의지의 차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걸 그룹 티아라에서 계약 해지된 화영에게 그룹 멤버들이 들먹였던 '의지'와 앞서 '흐르지 않는 1초'로 논란을 일으켰던 런던 올림픽 여자 펜싱 신아람 선수에 대한 오심판정을 빗댄 것으로 추측됩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치킨집 사장이 센스 있네", "핵심을 잘 꼬집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진 =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