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스포츠서울 이틀째 하한가

입력 2012-08-08 09:10
스포츠서울이 이틀째 하한가를 기록중입니다.



오전 9시3분 현재 스포츠서울은 가격제한폭까지 추락한 598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은 바이오사업 추진을 위해 스포츠서울21에서 에이앤씨바이오홀딩스로 사명을 바꿨지만 다시 미디어 사업부에 집중하겠다며 지난달 24일 사명을 변경한 이후 단 3일을 제외하고는 주가가 연일 하락세입니다.



바이오사업에서 철수한 것이 악재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되지만 그동안 스포츠서울의 바이오사업 매출은 적자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