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의 서러움'이라는 만화가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둘째의 서러움'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둘째의 서러움'이라는 만화에서 둘째는 오빠에게 "왜 남의 과자를 먹어"라며 화내고 있다. 하지만 엄마는 "왜 오빠를 때리고 그래. 오빠가 먹을 수도 있지"라며 둘째를 혼냈다.
그리고 둘째는 동생이 갑자기 울어 억울하게 또 혼난다. 엄마는 "과자 하나로 애를 울려? 그냥 과자 둥이 줘라"며 혼을 냈고 둘째는 서러움에 울었다.
'둘째의 서러움'을 접한 누리꾼은 "둘째의 서러움 공감된다" "둘째는 매일 혼만 나요" "아~서럽다" "둘째들이여 힘을 내세요" "정말 억울하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