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 최고의 명품 야외오페라 ‘라보엠(La Boheme)’ 공연 패키지를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반얀트리 최고의 객실 프레지덴셜 스위트에서 무더위에 지친 심신을 위로할 수 있는 이번 패키지는 야외오페라 ‘라보엠’ 공연 티켓 2장(R석 1매 45만원 상당, 9월 1일 공연에 한함)을 제공합니다.
모든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최고급 야외 수영장 ‘오아시스’ 무료 이용권과 조식 2인 혜택이 추가되고, 카바나 디너 이용권이 제공되며, 가격은 300만원(VAT 10%별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