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10명 중 4명 "직장 내 라이벌 있다"

입력 2012-08-06 11:42
직장인 10명 가운데 4명은 직장 내에 라이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온라인 취업포털 사람인이 직장인 1천678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라이벌 유무'에 대해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1%는 '있다'라고 답했습니다.



라이벌로 생각하는 대상은 '동기'(42.4%)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직속 상사'(29.9%), '선배'(18.9%), '부하직원, 후배'(13.8%)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라이벌 의식을 가장 많이 느끼는 부분으로는 '업무성과'(67.6%), '대인관계 능력'(35.5%), '회사 일에 대한 열정'(23%), '성격'(14.7%) 등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직업방송 / www.worktv.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