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올해 처음 감소

입력 2012-08-01 12:00
국내 상호출자·채무보증제한 기업집단의 소속회사 수가 올해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공정위는 8월1일 기준으로 63개 상호출자제한기업집단 소속회사수가 지난달에 비해 7개사 감소한 1844개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소속회사에서 제외된 계열사는 음식점업을 영위하는 삼성의 보나비와 LG의 광고대행업 계열사 알카미디어, STX의 진해오션리조트와 진해오션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