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사장에 최장식 전 쌍용건설 부사장

입력 2012-08-01 10:58
남광토건은 최장식 전 쌍용건설 부사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장식 사장은 1978년 쌍용건설에 입사해 건축사업본부 임원을 거쳐 2009년까지 국내영업본부장 부사장을 맡았습니다.



남광토건 관계자는 "건설 부문에 풍부한 역량과 경험을 갖춘 최 사장을 영입해 조기경영정상화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