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를 다음달 1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시민들은 스마트폰과 웹사이트에서 각종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바로 신고 가능해 집니다.
기존 120전화 불편신고와는 다르게 시민들이 신고한 위치를 지도 위에 표시하고, 현장사진을 첨부해 모바일로 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에 접수된 불편신고는 즉시 '120다산콜센터'로 전송되어 해당 처리기관 담당자가 확인, 처리하게 됩니다.
불편신고 처리과정과 결과가 스마트폰과 웹사이트에 실시간으로 공개되며, 휴대전화 단문메시지(SMS)로도 발송돼 민원인에게 접수부터 처리결과까지의 모든 과정을 제공합니다.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스마트폰 앱은 다음달 1일부터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 등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