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제약, cGMP 유전자 치료제 생산용 토지 취득

입력 2012-07-30 13:41
이연제약이 충주기업도시 사업지구내 약 2만3천평(7만6천㎡)규모의 토지를 106억원에 취득했습니다.



이연제약은 유전자치료제 cGMP 공장 신축과 화학합성 완제의약품 생산시설 확충을 위해 신규로 취득한 토지를 사용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습니다.



회사측은 바이로메드와 공동으로 혈관질환과 항암백신 분야에서 5개의 적응증을 대상으로 유전자치료제 상용화를 위한 임상 1상과 2상을 진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