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덴티티게임즈(대표 전동해)가 유럽지역 액션 RPG 시장에 진출합니다.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자사의 RPG 드래곤네스트 유럽 지역 서비스를 위해 현지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eFusion MMOG GmbH(대표 임명선)'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계약으로 ‘드래곤네스트’의 유럽 지역 서비스권을 확보한 eFusion MMOG GmbH는 다양한 언어가 쓰이는 유럽 지역에서 통할 수 있는 5개 국어 이상의 현지화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회사는 전했습니다.
한편 임명선 eFusion MMOG GmbH 대표는 “ '드래곤네스트’ 이후에도 더 많은 온라인 게임들을 유럽에 선보일 계획이며, 특히 아이덴티티게임즈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그 목표를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