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테 후속 기아 'K3' 렌더링 공개...패밀리룩 채택

입력 2012-07-23 11:31
기아자동차가 준중형 세단인 포르테의 후속 차량인 'K3'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23일 기아차는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YD(프로젝트명)'의 차명을 'K3'로 확정했다. 기아차는 K5를 시작으로 K7, K9등 내수용 차량에는 'K시리즈'를 차명으로 사용해왔다. 회사측은 K3가 전면부는 독특한 개성과 강인함을, 측면부는 역동적인 느낌과 균형감을 돋보이게 디자인 됐다고 설명했다. 기아차는 렌더링 이미지 공개와 함께 페이스북(http://facebook.kia.co.kr)를 통해 이벤트를 전개하고 외관 이미지도 단계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기아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