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ETF 적립식 랩 3천계좌 돌파

입력 2012-07-23 11:27
한국투자증권은 '아임유 ETF 적립식 랩'이 출시한 지 2개월여만에 3천계좌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상품은 대표지수 ETF에 주로 투자하며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섹터 ETF를 골라 위험관리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특히 적립식으로 투자하면서 매입평균 단가를 낮춰 장기투자의 성과도 기대하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김종승 한국투자증권 WM사업본부장은 "ETF 적립식랩은 변동성 장세를 이겨낼 수 있는 효자상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