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건설협회, 우루과이 인프라 설명회 개최

입력 2012-07-19 18:21
해외건설협회는 오는 2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우루과이 인프라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주한우루과이대사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여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우루과이 산업에너지광업부 장관 및 국영기업체 사장 등 30여명의 고위사절단이 직접 내한해 인프라 분야에 대한 투자기회 및 민관합작사업 관련 법규 및 제도에 대해 설명할 계획입니다.



해건협 관계자는 "우리 건설기업의 해외시장 다변화와 유망시장 진출확대를 위해 이와 같은 설명회를 준비했으며 앞으로 미진출 국가의 유망 프로젝트 설명회 개최를 통해 우리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 확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