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파업후 첫 녹화재개.. "빨리 보고싶다"

입력 2012-07-19 15:28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MBC노조의 총파업 종료에 이어 녹화를 재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무한도전'팀은 지난 18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소식에 팬들은 "빨리 무한도전 보고싶다", "무도 파이팅" 등의 응원을 하며 반색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월 30일 이후 24주간 결방했던 '무한도전'은 오는 21일 '하하vs홍철' 뒷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