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흡연실의 천장 벽화'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습니다.
공개된 사진에는 흡연실로 보이는 공간에 남성 두 명이 담배를 피우고 있고, 천장에는 벽화가 그려져 있습니다.
이 천장에 그려진 벽화는 무덤 아래에서 위를 바라봤을 때의 모습으로 한 신부가 장례식을 주재하고 있고, 주변 사람들은 슬픔에 빠진 얼굴을 하고 있습니다.
이 벽화로 흡연자들은 관 속에 있는 셈이 돼 섬뜩함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이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기발하다", "담배 끊어야겠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