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대표 이남수)가 여름철 아마추어 축구 이벤트 경기인 '전국비치사커대회'의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합니다.
대한축구협회에서 주관하는 이 대회의 올해 공식 명칭은 '2012 하이트진로 전국비치사커대회'로,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에 위치한 은모래해수욕장 특별경기장에서 오는 14일부터 3일간 개최됩니다.
대학부와 일반부 등 총 20개 팀 200명이 참여하며, 결승전 경기는 16일 열립니다.
하이트진는 지난 2008년 이후 4년간 축구국가대표 공식 후원사로 활동했으며, 지난 7월초 2016년까지 공식 후원사 참여를 재계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