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병호 현대백화점 사장, 혈액암 어린이 돕기 나서

입력 2012-07-11 18:05
하병호 현대백화점 사장이 오늘(11일) 장태평 한국혈액암협회장에게 혈액암 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 수익금 4천만원과 헌혈 증서 5천매를 전달했습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과 헌혈 증서는 10명의 혈액암 투병 어린이들의 치료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