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DMC 입주 기업 인재채용 지원

입력 2012-07-09 08:26
서울시는 오늘(9일)부터 18일까지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에 입주한 중소기업들의 인재채용 지원 프로그램인 통합채용지원시스템을 가동합니다.



통합채용지원시스템은 DMC 단지에 입주한 중소기업의 구인 창구를 일원화해 채용공고와 지원서 접수, 인·적성 검사와 면접 등 채용과정을 통합지원하기 위한 프로그램입니다.



시는 이번에 채용된 신입사원이 인턴으로 근무하는 4개월간 '중소기업 청년인턴십'사업자금에서 급여의 60% 수준을 지원하고 정규직 전환 후 3개월간은 급여의 50% 수준을 제공합니다.



올해 통합채용시스템을 통해 신입사원을 채용하는 기업은 모젼스랩㈜, 엑세스서울㈜, ㈜코비젼 등 총 18곳입니다.



채용규모는 50여명으로 구직을 희망하는 신청자는 인크루트 DMC 사이트(dmc.incruit.com)를 통해 신청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