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 야구게임 '골든글러브' 공개

입력 2012-07-06 15:13
NHN 한게임(대표 이은상)이 신작 스마트폰 야구 게임 '골든글러브'를 출시합니다.



이번 콘텐츠는 오렌지크루서 개발한 모바일 야구 게임으로, 회사 측은 "최초로 실시간 멀티 대전을 구현해 모바일에서도 온라인 야구 게임 같은 이용자간 네트워크 대전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KBO와 선수협, 일구회 등 실제 야구 선수들의 방대한 라이선스를 확보했으며, full 3D 그래픽으로 제공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모바일 게임의 경우, 온라인과 달리 소규모 인원 대상의 비공개 테스트로 진행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골든글러브'는 실시간 네트워크 안정성 검증을 위해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이용자 모두를 대상으로 총 1만명여명의 테스터를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테스터 모집은 15일까지며, 이달 19일부터 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http://brand.hangame.com/promotion/gglove.nhn)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