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원자현, 방송중 요가 상의 '훌러덩~' 개미허리 노출

입력 2012-07-07 10:25
수정 2012-07-07 10:25
방송인 원자현이 핫바디 요가 중 22인치 허리를 드러내 화제다.



원자현은 6일 방송된 손바닥tv '원자현의 모닝쇼'에서 송다은과 함께 '핫바디 요가'를 진행했다. 원자현은 이날 송다은이 예고한 대로 물구나무에 도전했다.



그런데 원자현이 과감히 물구나무에 도전하는 순간 상의가 내려가며 허리가 드러났다.







원자현은 "옷 내려갔잖아. 배 나왔잖아"라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다. 송다은은 "거꾸로 드러나서 괜찮다"는 다소 4차원적 위로를 해 원자현을 더욱 당황케 했다.



원자현은 "다른 프로그램에서 배 드러나는 의상을 입자고 해도 거절해 왔다. 방송에서 배는 보여주지 않으려 했는데.."라며 멘탈붕괴에 빠져 시청자에 웃음을 전했다.



이 장면을 본 네티즌들은 "원자현 배가 드러나도 굴욕은 없었다" "과연 22인치 허리다. 개미허리를 인증했다"며 재미있었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은 '박은지 원자현의 모닝쇼' 마지막회였다. (사진 = 방송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