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회장 이승한)가 얼큰한 빨간국물의 홍짬뽕과 담백칼칼한 하얀국물의 백짬뽕을 출시합니다.
개그맨 최효종이 20대~40대를 겨냥해 맛있는 짬뽕맛의 기준을 정해주는 '최효종의 홍짬뽕·백짬뽕'은 홈플러스와 굿지앤이 기획, 개발, 출시하고 팔도가 생산해 홈플러스에서 단독 판매합니다.
짬뽕의 고유한 맛을 살리면서 느끼하고 무거운 맛을 줄여 깔끔한 맛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습니다.
문지성 가공식품팀 면 바이어는 "최근 트렌드인 하얀국물과 전통 트렌드인 빨간국물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자 홈플러스와 굿지앤이 약 6개월에 걸쳐 기획하고 개발해 홈플러스 129개 점포에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말했습니다.
가격은 3천750원(110g, 5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