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게임시간선택제 이용자 편의 개선"

입력 2012-07-03 17:05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 1일부터 시행한 '게임시간선택제'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한 지침을 한국게임산업협회에 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문광부는 게임사이트에서 제도를 안내하는 문구 등을 이용자들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개선하고, 회사마다 다른 제도명을 '게임시간선택제'로 통일할 방침입니다.



아울러 부모가 사이트 회원으로 가입하지 않고도 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꿀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