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안에서 쿠키 굽는법....뜨거운 날씨 "덥기는 덥구나"

입력 2012-07-02 14:14
수정 2012-07-02 14:15
뜨거운 날씨가 전 세계에 폭염을 몰고 온 가운데 차 안에서 쿠키를 굽는 방법이 소개돼 화제다.



지난 주말 미국 워싱턴DC와 동북 4주에 폭염으로 인한 비상사태가 선포된 가운데 2007년 '베이킹 바이츠(Baking Bites)'에 게재되었던 자동차를 활용한 쿠키 요리법이 다시 관심을 끌고 있다.















게시자는 쿠키 반죽을 만들어서 평소보다 조금 얇게 잘라낸 후 자동차 대시보드에 2시반 가량 익히면 잘 익은 쿠키를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통상 여름철에는 차량안 온도가 80~90도로 상승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정말 맛있겠다", "차 안에서 쿠키를 만들다니 놀랍고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베이킹 바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