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경남기업 5천억원 채무보증

입력 2012-07-02 10:14
경남기업이 자기자본의 80%에 해당하는 5천억원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습니다.



경남기업은 2일 공시를 통해 우리은행 외 14개 사에 대해 기존 PF약정(경남하노이랜드마크타워)의 만기 연장과 1100억원에 대한 추가 채무를 보증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