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 '자연주의', '자주'로 재탄생

입력 2012-07-02 09:07
수정 2012-07-02 09:08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운영하는 신세계·이마트의 친환경 자체 브랜드 '자연주의'가 '자주'로 다시 태어납니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기존 '자연주의'의 친환경 제품에 프리미엄 상품을 추가해 '자주'의 전체적인 제품 수준을 백화점 급으로 올릴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회사측은 외국 유명 생활 제품 브랜드와 적극적으로 제휴하는 방안을 검토중이며 향후 로드샵을 열어 생활용품 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