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날씨, 휴가, 장마 등으로 인해 여름은 특정한 소상공인들을 제외하고 사업에 있어 비수기로 꼽히는 시기이다.
이런 사업의 비수기를 나만의 지혜로 극복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
마포구 염리동에서 '아소정'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주 사장. 매일 직접 뽑는 생면으로 영업하고 있는 함흥냉면 전문점.
국물이 시원한 평양식 물냉면뿐만 아니라 면발이 쫄깃쫄깃하고 매콤한 함흥식 비빔냉면은 더위를 싹 가시게 해준다.
냉면집이 공통적으로 극복해야 할 과제가 있다. 여름철 외 비수기를 어떻게 넘길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이 가게는 냉면과 조화를 이루면서 별미로 경쟁력을 지닐 수 있는 메뉴로 갈비찜을 내놨다.
주변 사람들에게 집에서 해 먹는 것보다 싸다는 점과 저녁에 오면 품절되고 없다는것이 소문나 겨울철 매출을 상승시켰다고~
그런가하면 깔끔하고 아늑한 인테리어의 플라워 카페를 운영하는 '베이비트리'의 박현희 사장은 꽃집&카페를 한 집에서 영업하고 있다.
카페가 한가한 시간대엔 꽃과 관련 사업으로 매출을 상승시키고, 5월이나 12월같이 꽃이 많이 팔리는 때는 꽃매출을 톡톡히 보고 있다고~
특히 꽃을 팔다보니 꽃이 주는 인테리어 효과로 카페 분위기는 업!!
두 점포 사장님의 비수기 극복 노하우를 '왕종근 이세진의 성공파트너'에서 들어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6월 29일 목요일 밤 10시
아소정 02.703.5959
베이비트리 070.4042.1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