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세윤 재벌설 알고보니 사실? 13년 전 살던 그 집이..

입력 2012-06-26 15:04
개그맨 장동민이 유세윤 재벌설에 힘을 실었습니다.



6월26일 방송될 SBS TV '강심장' 녹화에 출연한 개그맨 유세윤은 그동안 끊임없이 재기됐던 '재벌설'에 대해 일부 인정해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이에 고교시절 동창생이자 '옹달샘' 멤버 장동민은 "유세윤은 엄청난 부잣집 아들"이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장동민은 "13년 전 유세윤의 방에는 침대 4개, 책상은 무려 5개나 있었다"고 밝혀 함께 출연한 이들을 모두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한편 이날 '강심장'에는 유세윤 재벌설을 입증한 장동민 외에 유세윤 이기우, 김빈우, 유인영, 김부선, 김민희, 김도균, 한혜린, 유상무 등이 출연하며 방송은 26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