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가 '미르의전설3' 중국 론칭 소식에 급등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35분 현재 액토즈소프트는 지난주 금요일(22일)보다 9.63% 뛴 3만2천450원에 거래중입니다.
유승준 유화증권 연구원은 "다음달 4일 정식 서비스되는 '미르의 전설3'가 현재 중국에서 서버 49대와 25만명 수준의 동시접속자를 기록하고 있다"며 "정규 서비스를 통해 대규모 아이템패치와 신규 정액제 서버가 운영되면 매출액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유 연구원은 "다음달 미르의 전설3의 정식 서비스뿐만 아니라 천년지왕 공개테스트(OBT)와 라테일2 비공개테스트(CBT), 모바일게임 출시 등이 예정돼 있어 7월을 기점으로 매출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