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한 홈플러스 회장, '한국사자대상' 수상

입력 2012-06-10 16:39
이승한 홈플러스 회장이 나눔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지난 9일 국제라이온스협회로부터 최고 봉사상인 '한국사자대상'을 수상했습니다.



'한국사자대상'은 국제라이온스협회가 개인에게 수여하는 최고 봉사상으로, 이회장은 홈플러스 창립 초기부터 유통업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 회장은 "기업시민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유통업의 특성을 활용해 보다 많은 이웃들에게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공헌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개인에게는 작은 관심과 나눔이지만 이것이 모이면 세상을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나눔의 위대한 나비효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