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아트라스 어벤져스·스파이더맨' 출시

입력 2012-05-31 09:23
롯데제과가 자사 초코바 '아트라스'에 영화 '어벤져스'와 '스파이더맨' 캘릭터를 활용한 제품 '아트라스 어벤져스'와 '스파이더맨'을 출시했습니다.



롯데제과는 어벤져스와 스파이더맨 캐릭터 도입을 통해 기존 아트라스의 주요 타깃인 청소년층을 넘어 '키덜트족'(아이를 뜻하는 '키드'와 성인을 뜻하는 '어덜트'의 합성어)을 공략한다는 계획입니다.



아트라스는 연 매출 100억원이 넘는 롯데제과의 대표 초코바로, 1997년 출시 이래 16년간 3억개 이상 팔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