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최고급 로제 와인을 퍼스트 클래스와 프레스티지 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이번에 선보이는 와인은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방의 샤토 데스끌랑(Chateau d'Esclans)에서 만든 '가루스(Garrus 2009)'와 '레 끌랑(Les Clans 2009)', '위스퍼링 엔젤(Whispering Angel 2011)'등 3종 입니다.
대한항공은 현재 지난 2009년부터 프랑스 '로랑 페리에(Laurent-Perrier)'사의 샴페인을 국제선 노선에 서비스하고 있으며 로제 와인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이 높을 경우 매년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