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S3가 영국, 프랑스, UAE 등 28개국에서 출시됩니다.
28개국 동시 출시는 단일 모델로는 사상 최대입니다.
'갤럭시S3'는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최초 공개돼 사용자환경, 기술, 디자인에서 인간 중심 철학이 반영된 제품으로 글로벌 미디어와 소비자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기술 경쟁이 아니라 소비자, 즉 인간을 이해하고, 인간을 위해 고안된 스마트폰이라는 점에서 '갤럭시S3'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간 중심의 모바일 경험으로 특별한 감성 경험을 제공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