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영 과거사진, '주먹만한 얼굴+기럭지 몸매' 타고난 미모!

입력 2012-05-29 11:06
배우 이나영의 과거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날 때부터 완성됐던 이나영의 기럭지’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게재된 게시물은 이나영의 성장과정을 담은 사진으로, 한결같은 이나영의 미모를 확인할 수 있다. 어린 시절부터 학창시절까지의 이나영의 모습은 전혀 굴욕이 없으며 변함이 없다. 무엇보다 주먹만 한 얼굴과 젓가락 몸매는 어린 시절부터 타고난 것임을 엿볼 수 있어 해당 게시물의 제목인 ‘날 때부터 완성됐던 이나영의 기럭지’라는 글귀를 공감케 한다.



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나영 과거사진, 정말 굴욕 없다”, “이나영 과거사진, 가지고 싶다”, “정날 날 때부터 완성된 미모네”라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