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에이카 온라인'(중국명 신서기)이 중국 퍼블리셔 원더게임즈(대표 석철)를 통해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원더게임즈는 중국 내 마이크로소프트(MS) 제품을 독점 유통하는 회사로, '아르고'와 '이스타', '영웅큐전' 등 온라인게임을 서비스 또는 준비 중에 있습니다.
한빛소프트는 중국 현지 유저들을 위해 게임 인터페이스를 대폭 변경하는 것은 물론, 자동사냥 시스템, 퀘스트 자동 길찾기, 월드별 전체 대화창 등 편의성을 강조한 40여 종의 콘텐츠를 추가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유라 한빛소프트 부사장은 "확 달라진 에이카 온라인에 대한 중국 유저들의 높은 만족도를 지난 비공개 테스트 때 확인했다"며 "서비스 운영에서도 우리의 노하우를 살려, 에이카 온라인의 중국 서비스 성공을 위해 파트너사와 적극 공조할 것" 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