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이상급등 현상을 보이던 우선주들이 장초반 줄줄이 급락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39분 현재 동양철관우선주는 어제(23일)보다 9.57% 하락한 1만7천950원에 거래중입니다.
수산중공업우선주와 동방아그로우선주, 한신공영우선주, 대구백화점우선주, 대창우선주, 사조대림우선주, 벽산건설우선주 등도 3~9% 넘게 밀리고 있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최근 주가가 폭락하자 우선주들이 급등락을 반복하고 있다"며 "우선주들의 거래량이 소량에 불과하기 때문에 외부 세력에 의해 주가조작이 이뤄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