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 "유로존 악화시 韓 성장률 2% 그칠 것"

입력 2012-05-23 18:15
일본 투자은행 노무라는 유로존 성장 시나리오에 따라 한국의 올해 경제성장률이 최악의 경우 2%에 그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습니다.



국제금융센터는 23일 노무라가 유로존 성장률이 올해 -0.6%에 그칠것으로 분석하고 이 경우 중국은 8.4%, 인도는 7.1%, 한국은 2.7%의 성장을 거둘 것으로 분석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노무라는 최악의 경우 유로존 성장률은 -2%에 그치고 중국은 8%, 한국은 2% 성장에 머물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