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베트남 닝투언성과 MOU 체결

입력 2012-05-23 16:01
산업은행이 베트남 닝투언성과 업무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닝투언성은 베트남 최초의 원전이 들어설 곳으로, '녹색 친환경 성장'을 목표로 경제개발계획을 수립해 추진 중이며 한국기업의 투자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산은은 이번 협약체결을 계기로 우리나라의 경제발전 과정 속에서 축적한 개발금융의 노하우를 공유하고 베트남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들에게 투자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베트남과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금융수출을 늘릴 예정입니다.



김한철 산업은행 수석부행장은 "이번 닝투언 성 정부와의 업무협약 체결은 아시아 시장에 적극 진출코자 하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