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부문대표 조영기)이 온라인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개발사 엔투플레이, 대표 최정호)의 공개서비스를 시작합니다.
'모두의마블'은 전세계 도시의 건물을 사고파는 보드게임 내용을 담은 것으로, 개발사인 엔투플레이 최정호 대표는 "부모와 아이가 같이 게임을 즐기면서 교감과 소통을 나눌 수 있는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넷마블은 "모두의마블은 생각과 의사결정에 따라 새로운 전략적 사고를 할 수 있게 해 저연령층 아이들의 경제관념 정립은 물론 세계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이번 공개서비스부터 7~10세 저 연령층 아이들을 위해 '내 영토시스템'이라는 미니게임을 게임 내에 구현해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한 교육용 정보를 게임을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게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상현 넷마블 본부장은 "이 게임을 통해 넷마블이 온라인 상에서도 아이들의 건전한 놀이문화를 생성해가는 데 기여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넷마블은 '모두의마블' 이용자에게 1천만 마블머니(게임 내 화폐)를 100% 지급하고, 게임플레이를 통해 랜드마크 1개를 건설하면 50만원 상당의 세계여행 상품권에 자동 응모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한 이용자가 '모두의마블'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odumarble) 홍보영상에 '좋아요' 또는 '공유하기'를 하면 1만원 상당의 CJ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모두의마블' 공식 홈페이지(http://game2.netmarble.net/moma/)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