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람, 大규모 ‘2012 베이비엑스포’ 25일 개최

입력 2012-05-22 09:44
'2012 베이비엑스포'가 기존 국내 유아관련 전시회중 가장 큰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끈다.



'2012 베이비엑스포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킨텍스 제2전시장 7,8홀 전관에서 총 260여개사가 참가하며 900부스의 대규모(22,580㎡)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임신출산, 유아교육 관련업체들이 출산용품, 육아용품, 유아교재 및 교구, 유아용품, 유아도서, 완구 등의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미래전람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와 경기도가 후원으로 진행이 되며, '2012 베이비엑스포'와 '미래유아교육박람회'가 통합 개최되어 0세에서 7세까지 유아를 대상으로 한다.



국내외 임신출산용품, 유아교육 제품까지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제공해 임산부를 비롯 유아자녀를 둔 학부모와 유아교육기관 원장 및 교사 등 교육관계자를 포함 10만명 이상이 찾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0세에서 만3세이하 유아를 둔 부모에게 450여대의 유모차를 무료로 대여 하며, 매일 15분 간격으로 대화역에서 전시장간 무료셔틀버스가 운행되는등 편의 시설도 제공하고 있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기간 4일동안 선착순 입장객 1000명에게 고급 식기세트를 줄 예정이며 5월 20일까지 사전등록을 한 관람객을 대상으로 전시장 현장에서 응모를 한 관람객에게 추첨을 통해 기아차 레이를 행사기간 매일 1대씩 총4대를 지급한다.



한편 미래전람에서 주최되는 ‘2012 베이비엑스포’는 4일 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박람회가 진행되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단 초등학생 이하나 65세 이상 또는 베이비엑스포(www.babyexpo.kr)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미래전람(02-2238-0345~7)으로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