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 슈뢰더 "유로존 위기는 정치적 의사결정의 문제"-보류

입력 2012-05-22 08:05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총리가 지금 유로존의 위기에 대해 정치적인 의사결정의 문제라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총리는 21일 한국경제TV가 주최한 '2012 세계 경제금융 컨퍼런스' 에서 "유럽의 위기는 공동의 통화위기보다 의사결정의 위기"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단일통화는 사실 정치적 연합으로서 두번째 단계로서 정치적 연합이 최종 목표지만 아직 그 합의는 도출하지 못했다"며 "유럽 연합의 지도자들은 이제 경제적인 정부가 필요하다고 깨닫고 경제정부의 설립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