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잔여분 분양

입력 2012-05-17 11:05
롯데건설은 최근 입주한 서울 회현동의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 아파트 잔여가구와 2~3층의 오피스를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남산 롯데캐슬 아이리스는 지하철 4호선 명동과 회현역 사이에 있으며, 지상 32층, 2개동, 46~314㎡ 총 386세대 규모의 주상복합 아파트로 1층~3층은 76실의 상가와 오피스텔로 구성됐습니다.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2천만원 선으로 분양금의 50%에 대해 2년간 이자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오피스는 3.3㎡당 최저 732만원에 공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