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 순찰 나선다‥우범지역 15곳 대상

입력 2012-05-17 08:41
서울시는 오늘(17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지하철 내 범죄·질서문란 행위 등에 대한 순찰을 실시합니다.



순찰은 1호선 서울역~청량리 구간을 비롯해 2호선 구의~강남 구간, 4호선 서울역~당고개 등 1~9호선 중 이용 시민이 많고 이전에 범죄 신고가 접수된 적이 있는 구간 15곳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지하철 보안관과 경찰대가 조를 이뤄 하루 3시간씩 정기적 순찰을 통해 범죄 예방과 현행범 검거를 위한 대책도 함께 추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