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솔라에너지(대표 김균섭)이 폴리실리콘을 이용한 방식으로 태양전지 광변환효율 20%를 넘어섰습니다.
광변환효율은 태양광을 받아 전기로 변환할 수 있는 효율을 뜻하는 수치로, 신성솔라에너지는 기존 6인치 대면적 p타입 Cz 웨이퍼를 이용해 광변환 효율 20.03%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신성솔라에너지는 이번 광변환효율 달성 수치에 대해 독일의 '프라운호퍼 태양광연구소'로부터 검증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성솔라에너지 관계자는 "이번 성과는 19%대에 머물던 이전의 기록들과 달리 20%대 광변환 효율 돌파라는 새로운 지평을 열었으며 기존 태양전지(solar cell) 양산 과정에 단 한가지의 공정 변화를 통해 최고 효율의 기록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상용화에 가장 가까운 기술력으로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