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가 여름 시즌에 앞서 자체 개발한 특수 소재로 더위 속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트랜스퍼(Transfer)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트랜스퍼 라인’은 ‘쿨 트랜스퍼 플러스(Cool Transfer Plus)’와 ‘드라이 트랜스퍼(Dry Transfer)’, ‘에어리 트랜스퍼(Airy Transfer)’ 총 3가지 제품 군으로, 각각 냉감 효과와 속건성, 신축성에 최적화된 소재를 적용해 무덥고 습한 여름 날씨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합니다.
‘쿨 트랜스퍼 플러스’는 통풍성과 열 차단 기능을 강화해 냉감 효과가 뛰어나며, ‘드라이 트랜스퍼’는 신속한 땀 흡수와 배출 기능으로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합니다. ‘에어리 트랜스퍼’는 360도 4방향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어떤 방향에서도 뛰어난 신축성을 발휘합니다.
또한, 이번 ‘트랜스퍼 라인’은 심플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전문적인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