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신약, 1분기 영업익 104% 증가

입력 2012-05-15 15:27
JW중외신약의 1분기 영업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이상 늘었습니다.



JW중외신약의 1분기 매출액은 172억원, 영업이익은 15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액은 10.9%, 영업이익은 104% 늘어난 수치입니다.



회사측은 "고혈압치료제 '레니프릴'을 비롯해 발기부전치료제' 제피드', '트루패스' 등 JW중외제약과 마케팅 협력을 하고 있는 오리지널 품목의 성장에 힘입어 호조를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