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홍수대책 상황실 본격 운영

입력 2012-05-15 09:27
올 여름 태풍 등 홍수 상황 관리를 위해 오늘(15일)부터 5개월간 '홍수대책상황실'이 운영됩니다.



국토부는 이에 따라 홍수대책상황실 총괄을 수자원정책관에서 제1차관으로 격상시키고, 종합상황통제반을 신설해 수해상황을 분석할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또 서울 올림픽도로와 강변북로 구간에 SMS를 통한 실시간 수위정보 제공 시스템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홍수기전 다목적 댐과 보의 여유공간을 확보하는 등의 대비책을 마련했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