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국도77호선 891억원 공사 수주

입력 2012-05-14 11:51
포스코건설이 시화2단계 개발사업 국도77호선 건설공사를 891억원에 수주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화성시 송림동과 안산시 초지동 일원을 연결하는 총연장 7.85㎞의 도로와 시화교 등 교량 5곳(772.54m), 지하차도 1곳(666m), 부대시설 1식을 건설하는 겁니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송산그린시티와의 접근성을 한층 높이는 것은 물론 경기지역민들의 교통편의를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