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따라 길따라] 해를 품은 조개구이 전문점, 월곶포구 '갯마을 조개구이'

입력 2012-05-14 10:35
'갯마을 조개구이'는 시흥시 월곶동에 위치한 조개구이 전문점이다.



소래포구, 대부도와 포도 등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조개구이 전문점의 사장은 김명진 대표.



'갯마을 조개구이'의 자랑거리는 조개, 꼼장어, 주꾸미, 광어, 우럭, 게불, 멍게 등 살아있는 다양한 해산물이 가득한 수족관.



신선한 해산물을 손님들에게 선사하기 위해서는 수족관 관리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



때문에 김명진 대표는 하루의 대부분을 이 수족관을 청소하고 어패류의 상태를 확인하는 일로 보낸다.



키조개, 백합, 가리비 등 9가지의 신선한 조개를 수족관에서 막 꺼내 숯불 위에 구워먹는 조개구이와



알이 통통한 제철 맞은 주꾸미를 얼큰한 육수에 살짝 데쳐먹는 주꾸미 샤부샤부,



해물탕 못지 않는 큼직큼직한 해산물이 가득 찬 해산물 칼국수 등이 이 집의 주요 메뉴다.



또한 저녁에는 서해안의 낙조와 야경까지 즐길 수 있는 '갯마을 조개구이' 맛의 비밀을 알아본다.



방송 한국경제TV, yestv



2012년 5월 14일 월요일 저녁 9시 30분



갯마을 조개구이 031.435.1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