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40)이 신곡 컴백 방송을 앞두고 공연을 취소했습니다.
지난 9일 박진영은 자신의 트위터에 "중요한 프로젝트가 있어 당일치기로 미국에 가 방송국 5군데를 돌며 열정적으로 프리젠테이션을 마치고 왔더니 목소리가 안 나와요"라는 글을 남겼습니다.
이어 "이번 주 컴백방송을 할 수 없이 다 캔슬했어요. 사업과 가수를 같이 하기는 정말 힘드네요. 얼른 완쾌해 멋진 무대 보여드릴게요. 기다리셨던 팬 여러분들, 또 가인 팬 여러분들 죄송해요. 정말 오래전부터 열심히 준비했는데"라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빨리 나아 좋은 모습 보여주세요", "기다릴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